홍보센터

인슐린펌프 치료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혈당관리에 대해 쉽고 간단하게 알려드립니다.
수일뉴스

당사와 관련된 보도에 따른 입장정리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27 14:35 조회382회 댓글0건

본문

최근 목봉 관련 기사에 대한 당사의 입장

 

 

(주)수일개발은 방송사를 통해 제보된 내용에 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당사와 관계된 내용은 ‘제보’가 아닌 영업직원이 저지른 죄를 모면하기 위해 당사의 대표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이를 회사가 거부하자 공갈협박하는 범죄행위 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현재 영업직원을 징계해고 및 형사 고발 조치한 상황에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으로 볼 때 제보 영상은 언론과 환자들을 이용하여 영업직원의 잘못을 덮어보려는 악의적인 ‘행동’으로 보입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얼마전 당사에서 영업직원의 회사 공금횡령 및 배임행위의 정황이 발견되어 확인을 하던 중  영업직원 역시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영업직원이 저지른 행위로 불이익이 생길거라 예상했던 그 영업직원은 오히려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자료들을 언론 및 환자들에게 공개 하겠다며 당사를 공갈협박해 왔습니다.

 

공갈협박을 위해 보관하고 있다는 자료들은 지난 몇 년 전부터 해왔던 사적인 자리에서의 대화, 그리고 당사의 중요한 전략회의를 개인 및 회사의 동의없이 녹취 또는 녹화를 해왔던 자료들 같습니다. 영업직원 자신이 처한 현재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녹취한 내용을 악의적으로 기획하고 편집하여 언론사를 통해 공개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보도 되지도 않은 것을 영업직원 자신이 직접 위조한 조선일보 자료를 짜집기해 마치 보도가 된 것처럼 협박공갈의 자료로 쓰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되면 심각한 명예훼손과 더불어 당사의 매출에도 타격을 입힐 것이라며 위협해 왔고 당사의 영업비밀을 경쟁사의 임원을 만나 영업직원이 직접 당사의 각종 기업 기밀을 누설하겠다.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을 이용해 공개할 것이라는 등의 공모자가 함께 있음을 공갈협박의 수단으로 이용한 것 입니다.

 

그 영업직원의 공갈협박에 대한 요구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 직책 유지와 연봉 2배 인상 요구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회사를 떠나면 입막음조로 현금 5억 원을 주면 조용히 퇴사하겠다 등 입니다. 이 공갈협박은 수 년간에 걸쳐 불법으로 취득한 자료를 악의적으로 계획하여 공갈협박 및 명예훼손을 일으킨 것으로 명백한 범죄행위라는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이에 당사는 해당 직원을 지난 12월 24일 부로 징계해고 처리하였으며, 동시에 불법행위들에 대한 죄를 묻고자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여 영업직원을 형사고소 하였습니다. 또한 명예훼손과 당사의 영업기밀이 누설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관련 자료들을 법원에 공개금지가처분 신청을 의뢰하였습니다.

 

목봉 제보영상에 말씀드리면 이 모습은 약 5년 전 주요간부회의(10명 내외 정도)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회의가 아님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환우들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제조사로서 일반 제조사들과 근무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라야 한다고 판단한 김남강 경리부장의 제안으로 시행된 직원들의 솔선수범을 위해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당시에는 세계최초로 개발한 인슐린펌프가 미국 유수의 경쟁사에 의해 해외 시장이 잠식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서간의 알력에 의해서 책임 떠넘기기와 다툼이 계속되어, 회사의 사활을 위해 부서간 화합과 협력 인슐린펌프를 더욱 안전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서 환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적을 되새긴 행사였습니다. 오너의 부당한 지시가 아닌 김남강 경리부장의 제안으로 당시 참석했던 부서의 부장 차장급 직원들만 참석한 회의에서 진행된 것입니다

 

과장된 사진 내용에 따라 만일 부당한 지시가 있었다면 자리에 있는 직원분들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사진에 있는 분들 대부분 현재까지 당사에서 근무를 잘하고 있는 분들 입니다.

 

그리고 회의실 상단에 걸려있는 목표를 보면 회사의 강한 의지를 보실 있을 입니다. 해당 영상을 찍었던 직원의 위치를 보면 눈에 밖에 없는 위치임을 감안할 임원들이 알고서도 그대로 촬영을 하게 내버려두지는 않았을 입니다. 이는 자극적으로 멘트를 작성해 관심을 끌게하려는 촬영하고 유포한 자의 불의한 의도가 지나치게 왜곡되어 있음을 있습니다

 

 

당사는 빠른 시일안에 모든 업무가 정상화돼 당뇨를 앓고 있는 환우분들의 건강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